하진이 조리원 가다~
하진이 이야기 / 2010/04/03 00:21
병원에서 퇴원 후 집 근처 조리원으로 간 하진이~~
2주간 머무는 동안 인상파답게 웃는 모습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는...
다른 아이 울때도 그저 신경 안쓰고 카리스마 유지에 전념하였다는.. ㅋ
그리고 태어난지 며칠 안된 하진이가 눈뜨면 사람을 쳐다보곤 했다..
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태어난지 며칠 안된 애기가 어떻게 앞을 보냐며 나만 곤란했었다.. 근데 진짜 쳐다봤었다니깐.. ㅋ
그리고 또.. 애기답지 않게 잘 울지도 않았다... 신생아실에서도 항상 무뚝뚝하고 엄마방에 와서도 카리스마 유지했다는.. ㅋㅋ
눈도 잘 안떠거니와 뜨면 이렇듯 카리스마 있게 째려 본다.. ㅋ

병원에서 퇴원날 하진이 얼굴이 울긋불긋하고 노란 잡티 같은 것들이 있어 걱정이었다...
태열(?)이라고 했던가.. 잘 기억은 안나지만....
병원에서는 곧 없어질거라 했고 살이 포동포동 오르면서 자연스레 사라졌다.. ㅋ

병원에서 하진이 발바닥에 엄마 이름을 써놓았다..
조리원에서도 한동안 하고 있었던거 같다.. ㅋ

하진이 엄마가 임신 중에 하진이 양말에 이름을 새겨놓았다..
드디어 처음으로 양말 신겨본 날이다..
금방 발이 자라 그 뒤로 못신겨 본듯...ㅋ

하진이의 천태만상 잠버릇~~~
언제나 곱게 자진 않는다..그래도 이때는 돌아다니지는 못했지.. ㅋ






2주간 머무는 동안 인상파답게 웃는 모습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는...
다른 아이 울때도 그저 신경 안쓰고 카리스마 유지에 전념하였다는.. ㅋ
그리고 태어난지 며칠 안된 하진이가 눈뜨면 사람을 쳐다보곤 했다..
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태어난지 며칠 안된 애기가 어떻게 앞을 보냐며 나만 곤란했었다.. 근데 진짜 쳐다봤었다니깐.. ㅋ
그리고 또.. 애기답지 않게 잘 울지도 않았다... 신생아실에서도 항상 무뚝뚝하고 엄마방에 와서도 카리스마 유지했다는.. ㅋㅋ
눈도 잘 안떠거니와 뜨면 이렇듯 카리스마 있게 째려 본다.. ㅋ
병원에서 퇴원날 하진이 얼굴이 울긋불긋하고 노란 잡티 같은 것들이 있어 걱정이었다...
태열(?)이라고 했던가.. 잘 기억은 안나지만....
병원에서는 곧 없어질거라 했고 살이 포동포동 오르면서 자연스레 사라졌다.. ㅋ
병원에서 하진이 발바닥에 엄마 이름을 써놓았다..
조리원에서도 한동안 하고 있었던거 같다.. ㅋ
하진이 엄마가 임신 중에 하진이 양말에 이름을 새겨놓았다..
드디어 처음으로 양말 신겨본 날이다..
금방 발이 자라 그 뒤로 못신겨 본듯...ㅋ
하진이의 천태만상 잠버릇~~~
언제나 곱게 자진 않는다..그래도 이때는 돌아다니지는 못했지.. ㅋ
